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전에 준비할 인증·부양가족 자료
간소화 서비스 개통 전에 로그인·인증 수단, 부양가족 자료제공 동의, 회사 제출 방식과 별도 증빙 후보를 준비합니다.
MONEY · 연말정산
간소화 조회액을 영수증·계약·납부 내역과 대조하고 누락 원인을 확인해 발급기관 증빙을 회사에 추가 제출합니다.
업데이트
간소화에서 조회되지 않는다고 공제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조회된다고 모두 공제 대상도 아닙니다. 실제 지출과 간소화 금액을 대조하고, 누락 원인과 공제 요건을 확인한 뒤 적격 증빙만 회사에 추가 제출하세요.
간소화 서비스 초기에 조회한 자료는 영수증 발급기관의 수정·추가 제출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세청이 공지한 최종 자료 제공 시점과 회사 마감을 확인하고 같은 항목을 다시 조회하세요.
연도, 본인·부양가족 선택, 자료제공 동의와 근무기간 필터 때문에 안 보이는 것은 아닌지도 확인합니다. 화면 오류라고 단정하기 전에 조회 조건을 기록하세요.
큰 금액부터 월별로 비교하면 누락 구간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결제일과 실제 귀속 시점이 다르거나 취소·환불된 자료도 있으므로 단순 합계 차이만으로 누락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발급기관이 국세청에 자료를 제출하지 않았거나 식별정보가 잘못됐을 수 있고, 해당 항목이 간소화 제공 대상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부양가족 동의·공제 요건 문제와 자료 전송 문제를 구분하세요.
간소화에 공제 대상이 아닌 금액이 섞여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국세청은 발급기관이 제출한 자료를 보여주는 서비스이므로 최종 공제 책임은 제출하는 근로자에게 있음을 안내합니다.
캡처 화면이나 단순 카드전표만으로 충분한지는 항목마다 다릅니다. 회사가 요구하는 증빙과 국세청 서식을 확인하고, 원본을 임의로 편집하지 마세요.
즉시 급여 담당자에게 수정 가능 여부와 절차를 문의합니다. 회사 정산이 끝난 뒤의 경정청구 등 후속 방법은 시기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홈택스·국세청 안내 또는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추가 제출을 서두르더라도 공제 요건이 불명확한 자료를 우선 넣지 않습니다. 과다공제는 추후 세금과 가산세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누락 원인, 공제 요건, 발급기관 증빙과 회사 접수 상태가 연결되고 중복이 없다면 추가 제출이 끝난 것입니다. 민감정보가 든 원본과 제출본은 안전하게 보관하세요.

간소화 서비스 개통 전에 로그인·인증 수단, 부양가족 자료제공 동의, 회사 제출 방식과 별도 증빙 후보를 준비합니다.

월세 세액공제의 근로자·주택·계약·거주 요건을 확인하고 임대차계약서, 주소와 실제 이체 내역을 맞춰 제출 준비합니다.

총급여 기준 문턱, 결제수단·사용처와 제외 항목을 구분하고 가족 사용액과 간소화 자료를 대조하는 순서를 안내합니다.

대표 가이드
회사 일정 확인, 부양가족·공제 항목 점검, 간소화 자료 검수와 누락 증빙 제출까지 연말정산을 5단계로 연결합니다.

예상 환급과 확정 세액을 구분하고 최종 원천징수영수증, 급여명세서와 회사 지급 일정을 대조해 환급·추가납부를 확인합니다.

이직·입사·퇴사 시점과 근무지별 급여·기납부세액을 정리하고 전 근무지 원천징수영수증과 근로기간 공제 자료를 합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