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직 확정 후 퇴사 통보부터 인수인계까지 해야 할 일
서면 제안과 입사일을 확인한 뒤 퇴사 일정을 협의하고 업무·파일·권한·장비·비용과 증명서 발급을 순서대로 마칩니다.
CAREER · 실업급여
퇴사 뒤 회사의 신고 처리 상태를 확인하고, 고용24 구직등록과 교육을 거쳐 고용센터에 수급자격을 신청하는 순서입니다.
업데이트
2026년 10월 12일 기준. 퇴사 후 실업급여를 알아본다면 회사 서류가 처리됐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이어 고용24에서 구직등록과 사전 교육을 마치고, 신분증을 지참해 고용센터에 수급자격을 신청합니다. 수급자격 인정 뒤에는 지정된 날짜에 실업인정을 받아야 구직급여 지급 단계로 이어집니다. 아래 내용은 상용근로자의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고용형태와 이직 사유에 따른 자격 판단은 고용센터 안내를 따르세요. 고용24 실업급여(상용직) 안내

회사에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와 이직확인서 제출을 요청합니다. 두 서류는 이름도 처리 기관도 다릅니다. 상실신고서는 근로복지공단에, 이직확인서는 고용센터에 제출됩니다. 이직확인서에는 이직 사유, 피보험 기간, 임금 등의 판단 자료가 담깁니다. 이미 제출했다고 들었다면 고용24의 이직확인서 처리 현황과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의 상실신고 처리 상태를 각각 확인하세요.
이직확인서를 요청했는데 처리되지 않았다면 회사에 요청 날짜와 처리 예정일을 다시 확인합니다. 서류 제출 요청과 실제 처리 완료는 다릅니다. 퇴사 전 단계는 이직 확정 후 퇴사 통보부터 인수인계까지 해야 할 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용24 신청 절차
이직 확정 후 퇴사 통보부터 인수인계까지 해야 할 일 →
서류가 확인되면 고용보험 가입·피보험단위기간, 실제 이직 사유, 재취업 의사와 활동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회사에서 적은 이직 사유가 실제와 다르면 고용센터에 사실관계와 증빙 방법을 문의하세요. 사전 확인은 가능성을 가늠하는 단계이며, 최종 수급자격 인정은 고용센터가 결정합니다.
구직급여는 마지막 근무일 다음 날부터 시작되는 수급기간의 제한을 받습니다. 고용24는 원칙적으로 1년이 지나면 남은 소정급여일수와 관계없이 지급이 끝난다고 안내하므로, 서류 처리만 기다리며 신청을 미루지 마세요. 고용24 자격·기한 안내
고용24에 로그인해 구직신청을 등록하고,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을 수강합니다. 교육을 온라인으로 듣기 어려우면 고용센터의 현장 교육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교육 이수만으로 수급자격 신청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이력서와 연락처, 구직 희망 조건도 실제 취업 의사에 맞게 정리합니다. 고용24 구직등록·교육 안내
거주지 관할 고용복지센터를 확인하고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해 수급자격 인정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일부 요건을 충족하는 상용근로자는 신청서를 인터넷으로 먼저 제출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센터 출석 단계가 남습니다. 온라인 제출 가능 여부가 화면에 보이지 않더라도 신청 자체를 포기하지 말고 담당 센터에 절차를 확인하세요.
센터에서는 이직 사유나 서류 내용이 달라 추가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퇴직 관련 통지, 근로계약, 임금 자료 등 본인 사유를 설명할 자료가 있다면 정리해 두되, 필요한 서류는 담당자의 안내에 따릅니다. 완료 기준: 접수 여부와 수급자격 결정 안내를 확인하고, 첫 실업인정일과 그날 해야 할 일을 기록합니다. 고용24 센터 방문 안내
수급자격이 인정되면 고용센터가 지정한 첫 실업인정일, 출석 또는 온라인 방식, 인정 대상 활동을 확인합니다. 회차와 수급자 유형에 따라 요구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직활동이나 교육 이수 내역은 실제 수행한 날짜와 증빙을 남기세요. 취업하거나 단기 근로를 한 사실이 있다면 소득 수령 여부와 무관하게 실업인정 신청 때 신고해야 합니다. 고용24 실업인정 안내

서면 제안과 입사일을 확인한 뒤 퇴사 일정을 협의하고 업무·파일·권한·장비·비용과 증명서 발급을 순서대로 마칩니다.

퇴사 후 고용보험 자격이력내역서에서 사업장·취득일·상실일을 확인하고 실제 퇴사 기록과 차이가 있으면 확인 경로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