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REER · 이직 준비
이직 확정 후 퇴사 통보부터 인수인계까지 해야 할 일
서면 제안과 입사일을 확인한 뒤 퇴사 일정을 협의하고 업무·파일·권한·장비·비용과 증명서 발급을 순서대로 마칩니다.
- 회사 일정에 따라 다름
- 보통
업데이트
퇴사는 통보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새 회사의 최종 조건과 시작일을 서면으로 확인하고, 현재 회사와 퇴사일을 협의한 뒤 업무·파일·권한·장비·비용·증명서 발급을 확인해야 전환이 끝납니다. 법정 기준과 회사 규정, 개인 계약을 섞어 단정하지 마세요.
새 회사 조건과 시작일 재확인
현재 회사에 말하기 전에 새 회사의 직무, 보상, 근무 장소, 수습 조건, 입사일과 다음 절차가 최종 문서에 반영됐는지 확인합니다. 건강검진, 신원 확인이나 제출 서류처럼 입사 전 절차가 남아 있는지도 묻습니다.
구두 합의만 있거나 내부 승인 전이라면 문서의 상태를 확인하세요. 시작일은 현재 회사와 아직 합의하지 않았다면 확정 가능한 범위를 솔직히 설명하고 조정합니다.
현재 회사 규정과 계약 확인
취업규칙, 근로계약, 사내 퇴직 절차에서 통보 방법, 제출 문서, 인수인계, 장비 반납과 정산 절차를 확인합니다. 인터넷에서 본 무조건 몇 주 전 같은 문장을 본인에게 바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직무와 계약에 따라 비밀유지, 지식재산, 경업 관련 조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미와 적용이 불확실하거나 분쟁 가능성이 있다면 일반 콘텐츠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회사 담당자나 자격 있는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상사와 퇴사일 협의
가능하면 조직에 공식적으로 알리기 전 직속 상사와 먼저 대화합니다. 퇴사 의사, 희망일, 현재 업무와 인수인계 초안을 간단히 전달하세요. 새 회사명, 연봉과 개인 사정을 필요 이상으로 공개할 의무가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퇴사 사유는 비난보다 결정과 일정 중심으로 말합니다. 회사가 바로 수락하거나 원하는 날짜를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업무 상황과 규정 안에서 협의합니다. 합의된 내용은 정해진 사내 절차로 제출하고 날짜를 기록하세요.
인수인계 문서 만들기
인수인계는 본인의 업적을 정리하는 문서가 아니라 다음 담당자가 업무를 이어가기 위한 지도입니다.
- 업무 목적과 현재 상태
- 정기 일정과 마감, 이해관계자
- 진행 중 과제의 결정·미결 사항
- 공식 파일 위치와 문서 구조
- 접근 권한을 요청하는 정상 경로
- 반복 문제와 대응 절차
- 다음 2~4주의 우선순위
- 후속 담당자와 확인 완료 여부
비밀번호를 문서에 직접 적거나 개인 계정을 공유하지 않습니다. 권한 이전은 회사의 공식 관리자와 시스템 절차를 사용합니다.
자료와 계정 정리
업무 파일은 회사가 정한 저장소에 두고 개인 장치와 개인 클라우드로 가져가지 않습니다. 반대로 개인 사진, 개인 계정 로그인과 사적인 파일이 회사 장비에 남아 있다면 회사 정책 안에서 제거하고 로그아웃합니다.
회사 이메일을 임의로 삭제하거나 기록을 훼손하지 않습니다. 자동 전달, 개인 메일로 일괄 전송과 접근 유지 장치를 만들지 마세요. 필요한 경력 증명은 공식 증명서와 공개 가능한 기록으로 준비합니다.
반납·정산·증명서 확인
노트북, 출입증, 보안키, 법인카드, 유심, 차량과 대여 장비의 목록을 만들고 반납 확인을 받습니다. 미정산 비용, 급여, 휴가, 퇴직급여, 세금 서류의 처리 시점과 확인 경로는 담당 부서와 문서로 확인합니다.
경력증명서, 원천징수 관련 서류처럼 이후 필요할 수 있는 증명서의 신청 방법을 확인합니다. 개인 상황과 회사에 따라 항목과 시점이 다르므로 금액과 기한을 이 글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날과 이후 연락 기준
인수인계 담당자와 미결 항목을 마지막으로 대조하고 회사가 정한 연락처를 남깁니다. 퇴사 후 무기한 무료 지원을 약속하기보다 필요한 문의 방식과 기간을 회사와 합의하세요.
새 회사의 입사 준비물, 출근 장소와 시간을 다시 확인합니다. 이전 회사의 기밀을 새 회사 업무에 가져가거나 이전 동료의 연락처를 허락 없이 활용하지 않습니다.
완료 확인
- 새 회사의 최종 문서와 시작일을 확인했습니다.
- 현재 회사와 퇴사일·절차를 공식적으로 합의했습니다.
- 업무 상태·파일·권한·담당자가 인수인계 문서에 있습니다.
- 장비·계정·비용과 증명서 신청 방법을 확인했습니다.
- 회사 자료를 개인 저장공간에 남기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퇴사 통보는 반드시 몇 주 전에 해야 하나요?
- 개별 계약, 회사 규정과 적용 법률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인터넷의 단일 기간을 공통 규칙으로 사용하지 말고 현재 문서와 회사 담당 절차를 확인하세요.
- 퇴사 전에 포트폴리오용 파일을 가져가도 되나요?
- 회사에서 접근할 수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외부 반출 권한이 생기지 않습니다. 회사 규정과 권리를 확인하고 허용되지 않은 자료는 가져가지 마세요. 공개 가능한 방식으로 경험을 다시 서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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