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직 확정 후 퇴사 통보부터 인수인계까지 해야 할 일
서면 제안과 입사일을 확인한 뒤 퇴사 일정을 협의하고 업무·파일·권한·장비·비용과 증명서 발급을 순서대로 마칩니다.
CAREER · 이직 준비
퇴사 후 사용증명서에 필요한 항목을 정해 회사에 요청하고 받은 문서의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업데이트
이직처에서 경력증명서를 요구한다면 먼저 어떤 항목이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퇴사 일정과 장비·업무 인계는 퇴사 인수인계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 이 글은 회사에 사용증명서 한 건을 요청하고 받은 문서를 대조하는 과업입니다.

새 회사나 기관이 요구하는 근무기간, 업무 종류, 직위, 임금 등 항목을 확인합니다. 사용증명서는 근로자가 요청한 사항만 기재해야 한다고 근로기준법 제39조가 정합니다. 필요하지 않은 민감한 정보를 관행적으로 모두 넣지 않도록 요청 내용을 명확히 전달하세요.
법령과 고용노동부 안내에 따르면 일정 기간 이상 계속 근로한 사람이 정해진 청구 기간 내 요청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고용노동부 안내는 계속 30일 이상 근로하고 퇴직 후 3년 이내 청구하는 조건을 설명합니다. 2026-10-08 시행 법령과 실제 근로 이력을 함께 확인하세요.
인사 담당자에게 본인 성명, 근무 부서와 기간, 필요한 기재 항목, 제출 기한·수령 방법을 적어 요청합니다. 회사 양식 이름이 ‘경력증명서’라도 필요한 사실이 적혔는지 확인하세요. 임금명세서나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은 사용증명서와 목적이 다르므로 제출처가 요구한 서류를 혼동하지 않습니다.
발급이 지연되거나 항목을 추가하라는 요청이 오면 주고받은 내용을 보관하고, 먼저 회사에 필요한 법정 항목을 명확히 안내합니다. 상황에 따라 고용노동부 상담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성명, 회사명, 입·퇴사일, 직위, 담당 업무가 실제 이력과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급여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면 해당 항목의 기간과 표시 방식도 살핍니다. 오류가 있으면 임의로 수정하지 말고 회사에 정정을 요청하세요. 고용보험 상실일 증빙이 별도로 필요하면 고용보험 상실 이력 확인의 공식 경로를 사용합니다.
완료 기준: 제출처가 요구한 항목만 요청했고, 발급된 사용증명서의 근무 사실이 실제 이력과 일치하는지 확인했습니다.

서면 제안과 입사일을 확인한 뒤 퇴사 일정을 협의하고 업무·파일·권한·장비·비용과 증명서 발급을 순서대로 마칩니다.

퇴사 후 고용보험 자격이력내역서에서 사업장·취득일·상실일을 확인하고 실제 퇴사 기록과 차이가 있으면 확인 경로를 정리합니다.

채용공고의 담당업무, 필수요건, 우대사항과 전형 조건을 분리해 실제 지원 여부와 준비할 증거를 판단합니다.


대표 경험 다섯 개를 상황·과제·행동·결과로 정리하고 판단 이유, 본인 기여와 한계를 보여주는 실무면접 답변을 준비합니다.

지원 직무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골라 문제, 기여, 선택, 결과와 한계를 보여주고 기밀·링크를 공개 전에 점검합니다.